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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상표 사후관리 AI '내상표안심 서비스' 출시 예정
시시브랜드(ccbrand.ai.kr)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해외상표 사후관리 서비스 '내상표안심 서비스'를 오는 10월 말~11월 미국을 시작으로 시범 운영할 예정입니다. 미국 현지대리인, 시시브랜드 담당자, 자체 AI가 함께 상표 사건을 매일 확인해 거절이유통지(OA), 지정상품 보정, 이의신청, 등록 후 사용선언·갱신 등 출원 이후의 절차와 기한을 놓치지 않도록 안내하는 서비스입니다.
왜 미국상표는 출원 이후 관리가 특히 중요한가요?
해외상표는 출원으로 절차가 끝나지 않습니다. 거절이유통지(OA) 대응, 지정상품 보정, 추가서류 제출, 이의신청 대응, 등록 후 사용선언, 갱신 등 출원부터 등록 이후까지 챙겨야 할 절차와 기한이 이어집니다. 특히 미국은 출원부터 등록 이후까지 절차와 기한이 특히 많은 국가로 꼽힙니다. 이에 시시브랜드는 미국 특허상표청(USPTO) 공식 상표 데이터 활용을 확대하고, 미국 상표법·규정·심사기준·절차·비용과 실제 심사데이터를 지속 학습·분석하는 미국상표 전문 AI 서브에이전트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출처: USPTO 공식 웹사이트, uspto.gov)
'내상표안심 서비스'는 어떻게 운영되나요? — 3중 관리체계
내상표안심 서비스는 미국 현지대리인 · 시시브랜드 담당자 · 자체 AI로 구성된 3중 관리체계로 운영됩니다. 각 주체의 역할은 아래와 같습니다.
| 주체 | 역할 |
|---|---|
| 자체 AI | 사건을 매일 자동 확인해 새 문서·상태변경·OA·보정 및 추가요구·이의신청·심판 여부를 탐지하고, USPTO 문서를 자동 수집·번역해 관련 법규·쟁점·1차 대응방향을 분석 |
| 시시브랜드 담당자 | AI 분석 결과와 미국 현지대리인 의견을 재확인해, 출원인에게 구체적인 대응 방법·비용·기한을 2차로 안내 |
| 미국 현지대리인 | 실제 대응이 필요한 사안에 대한 현지 실무 의견 제공 |
즉 AI가 먼저 매일 확인하고 1차 분석을 제공하면, 담당자가 이를 현지대리인 의견과 함께 재검토해 최종 대응 방향을 안내하는 순서로 진행됩니다.
핵심 기능은 무엇인가요? — 4가지
내상표안심 서비스는 ①전문 AI 구축 ②일별 모니터링 ③USPTO 문서 자동 번역·1차 분석 ④등록 이후 지속관리, 이렇게 4가지 기능으로 구성됩니다.
| 기능 | 설명 |
|---|---|
| ① 미국상표 전문 AI 구축 | 미국 상표법·규정·USPTO 심사기준·절차·비용·사례를 기반으로 지속 고도화 |
| ② 사건 일별 모니터링 | 출원부터 등록까지 놓칠 수 있는 절차·항목을 매일 점검 |
| ③ USPTO 문서 자동 번역·1차 분석 | 대응기한·쟁점·1차 대응방향 제공. AI 번역·분석 특성상 오역이나 해석 차이가 있을 수 있어 담당자가 재검토 |
| ④ 등록 이후 지속관리 | 미국 특유의 사용선언, 유지, 갱신 일정을 관리 |
이용 대상과 가격은 어떻게 되나요?
시시브랜드를 통해 출원한 고객과, 다른 사무소를 통해 미국상표를 출원·등록한 고객 모두 이용할 수 있으며 가격 기준이 다릅니다.
| 구분 | 이용료 | 비고 |
|---|---|---|
| 시시브랜드를 통해 출원한 고객 | 무료 | 이후 운영 상황·정책에 따라 지원 범위가 변경되거나 서비스가 조정될 수 있음 |
| 타 사무소를 통해 출원·등록된 미국상표 | 200,000원(부가세 별도) / 상표 1건·1개 분류 기준 | 신청한 권리의 갱신 시점 전까지 모니터링·AI 분석 제공 |
이용 시 꼭 확인해야 할 점은 무엇인가요?
- AI 번역·분석은 참고용 1차 정보이며, 번역·분석 특성상 오역이나 해석 차이가 있을 수 있어 시시브랜드 담당자가 재검토한 뒤 안내합니다.
- 내상표안심 서비스는 미국을 대상으로 한 시범 운영이며, 운영 상황과 정책에 따라 서비스 내용·가격이 변경되거나 종료될 수 있습니다.
- 본 글은 일반 정보 제공을 위한 것이며 개별 사안에 대한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진행 중인 사건의 구체적인 대응·비용·기한은 담당자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내상표안심 서비스는 출원을 대행하는 데 그치지 않고, 매일 사건 상태를 확인해 먼저 안내하는 사후관리 서비스입니다. 10월 말~11월 미국을 시작으로 시범 운영한 뒤, 향후 다른 국가로 순차 확대할 예정입니다.
글쓴이 · 박수철 시시브랜드(에프피컴퍼니) 대표 — CNIPA 정식 상표대리 자격 보유(2016)
변리사급 AI 서브에이전트 — 해외 파트너에게만 맡기지 않습니다
시시브랜드는 자체 개발한 변리사급 AI 서브에이전트로 해외 상표 업무를 지원합니다. 현재 중국·미국·일본·한국을 포함해 170여 개국 범위로 구축되어 있으며, 해외 파트너에게만 의존하지 않고 우리가 직접 법령·심사기준·판례를 검증합니다. 이 글에서는 AI 서브에이전트가 실제로 무엇을 검토하고, 사람 전문가와 어떻게 역할을 나누는지 정리합니다.
왜 해외 상표를 파트너에게만 맡기면 위험할까요?
많은 대행사가 해외 상표를 현지 파트너에게 그대로 넘깁니다. 이 경우 진행 상황이 불투명하고, 오류·누락·과다 비용이 발생해도 스스로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특히 지정상품 분류나 거절이유 대응처럼 전문성이 필요한 구간에서는, 파트너의 판단을 그대로 믿을 수밖에 없는 구조가 됩니다. 시시브랜드는 각국 정보를 스스로 확보·검증하여 파트너와 대등하게 협업하고, 진행 상황을 고객에게 투명하게 공유합니다.
변리사급 AI 서브에이전트는 정확히 무엇을 분석하나요?
국가별로 특화된 AI 서브에이전트가 그 나라의 법령·심사기준·판례를 근거로 분석합니다. 모든 판단은 근거 문서를 함께 인용(RAG)하도록 설계되어, 출처 없는 추정이 아니라 확인 가능한 근거에 기반합니다. 예를 들어 한국 상표심사기준은 상표의 유사 여부를 호칭·외관·관념 세 요소를 종합해 판단하도록 정하고 있으며, AI 서브에이전트는 이런 국가별 심사 기준을 근거로 사전 분석을 수행합니다.
| 분석 항목 | 내용 |
|---|---|
| 유사성 분석 | 호칭·외관·관념 등 다차원 비교로 등록가능성 사전 진단 |
| 식별력·부등록 사유 검토 | 출원 전 거절 가능성이 있는 사유를 사전 스크리닝 |
| 선행 상표 조사·의견서 초안 | 거절이유 통지 대응 초안을 근거 문서와 함께 작성 |
왜 각국 규정을 실시간으로 직접 수집하나요?
각국의 법규·심사규정·절차·관납료 관련 정보를 실시간으로 자체 수집·갱신합니다. 파트너가 전달하는 정보에만 의존하지 않기 때문에, 변경된 규정이나 비용을 놓쳐 발생하는 리스크를 줄일 수 있습니다. 이 기반 위에서 한국(KIPRIS)·대만(TIPO) 등 정식 특허청 상표 데이터를 라이브로 연동해 검색·분석에 활용하고 있으며, 중국(CNIPA)은 지정상품 기준 2억 건 이상 규모의 데이터베이스를, 미국(USPTO)은 심사이력 데이터 확대를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AI와 사람 전문가는 역할을 어떻게 나누나요?
AI 서브에이전트는 참고 분석과 초안 작성을 담당하고, 최종 판단과 책임은 사람(전문가)이 맡습니다. AI가 속도와 국가별 커버리지를 담당하고, 전문가가 정확성과 법적 책임을 담당하는 구조입니다. 역할을 이렇게 분리해야 AI의 오류 가능성을 사람이 최종적으로 걸러낼 수 있습니다. 2026년에는 대응 국가를 더욱 확대할 계획입니다.
AI 분석 결과를 그대로 믿고 진행해도 되나요?
아니요. AI 서브에이전트가 제시하는 유사성 분석·식별력 검토 결과는 참고용 사전 진단이며, 실제 출원 여부와 최종 전략은 반드시 사람 전문가의 검토를 거쳐 결정합니다. 근거 문서(법령·심사기준·판례)가 함께 제공되므로 고객도 판단 근거를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점은 담당자에게 언제든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글쓴이 · 박수철 시시브랜드(에프피컴퍼니) 대표 — CNIPA 정식 상표대리 자격 보유(2016)
본 글은 일반 정보 제공을 위한 것이며 개별 사안에 대한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관납료·심사기간 등 구체 수치는 각국 특허청 공식 정보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중국·미국·대만·한국 특허청 정식 상표 데이터 기반 AI 분석·관리
시시브랜드는 중국·미국·대만·한국 4개국 특허청의 정식 상표 데이터를 확보해, 상표 검색·분석·관리 AI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단순 출원 대행을 넘어, 축적한 데이터와 각국 심사 기준을 근거로 등록 가능성과 거절 리스크를 출원 전에 진단합니다.
해외 상표, 왜 데이터가 필요한가요?
해외 상표는 언어·심사 관행·선행 상표 현황이 나라마다 달라 감(感)으로 접근하면 거절과 불필요한 비용 위험이 커집니다. 특히 중국어(한자·병음)와 도형 요소는 한국 기업이 스스로 검색하기 가장 어려운 영역입니다. 시시브랜드는 각국 특허청의 방대한 상표 데이터를 대규모로 정제해, 사람의 감이 아니라 데이터에 근거한 판단을 제공합니다.
각국 특허청 데이터를 얼마나 확보했나요?
| 한국(KIPRIS) | 약 510만 건 · 라이브 운영(매일 자동 갱신) |
| 대만(TIPO) | 약 342만 건 · 라이브 운영 |
| 중국(CNIPA) | 지정상품 2억+ 행 규모 · 구축 진행 중 |
| 미국(USPTO) | 심사이력(TSDR·OA) 분석 · 순차 확대 |
데이터 규모는 매일 갱신되는 라이브 연동을 포함해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최신 수치는 각국 특허청 공식 조회 시스템에서도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AI는 유사 상표를 어떤 기준으로 찾아내나요?
상표의 한자·병음·발음·이미지(도형) 요소를 통합해 유사 상표를 찾아냅니다. 단순 문자열 일치가 아니라 호칭·외관·관념의 유사성을 함께 보기 때문에, 실제 심사에서 문제가 될 수 있는 상표를 놓치지 않습니다. 예컨대 중국 국가지식산권국은 2022년 1월 시행한 '상표심사심리지침'을 통해 식별력 판단 기준을 세분화(식별력 부족 사례를 11종에서 16종으로 확대)했으며, 시시브랜드의 분석 기준도 이런 각국 최신 심사 기준 변화를 반영해 갱신합니다.
출원 전 어떤 리스크를 미리 확인할 수 있나요?
확보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등록 가능성 예측과 거절 리스크 진단을 제공합니다. 어떤 상품류에서 선행 상표와 충돌 위험이 큰지, 어떤 표현이 식별력이 약한지를 미리 확인해 출원 전략을 세울 수 있습니다. 중국은 '사용 목적 없는 악의적 상표 출원'(상표법 제4조)에 대한 심사도 강화하는 추세여서, 방어적 출원과 정상적인 사업 준비 출원을 구분해 진행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미국·대만 데이터 기반의 신규 AI 관리 기능도 순차 도입할 예정입니다.
글쓴이 · 박수철 시시브랜드(에프피컴퍼니) 대표 — CNIPA 정식 상표대리 자격 보유(2016)
본 글은 일반 정보 제공을 위한 것이며 개별 사안에 대한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데이터 규모·수치는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상표 기밀을 지키는 자체 보안 시스템
상표는 출원·등록 전 기밀 유지가 핵심입니다. 시시브랜드는 고객의 개인정보와 상표 기밀을 자체 구축한 보안 시스템으로 보호합니다. 외부 AI에 정보를 보내지 않고, 우리 서버 안에서만 처리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이 글에서는 데이터가 회사 밖으로 나가지 않도록 어떤 장치를 두고 있는지 단계별로 설명합니다.
왜 외부 AI에 정보를 보내면 위험한가요?
많은 서비스가 편의를 위해 외부 상용 AI(예: 외부 클라우드 AI)에 고객 데이터를 전송합니다. 그 순간 개인정보와 미공개 상표 정보가 외부로 나가게 되며, 그 이후 관리·삭제 여부를 고객이 직접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특히 출원 전 상표는 공개되면 선점·모방 위험이 커지기 때문에, 외부 전송 자체가 리스크입니다. 시시브랜드는 자체 구축한 로컬 AI로만 분석하여, 정보가 회사 밖으로 나가지 않도록 원천 차단합니다.
저장된 데이터는 어떻게 암호화되나요?
민감정보는 키를 분리 저장하는 봉투 암호화(Envelope Encryption) 방식으로 보관합니다. 데이터와 이를 푸는 암호 키를 서로 다른 곳에 분리해 저장하기 때문에, 저장소 하나에 접근하더라도 원문을 복원할 수 없습니다. 상표 출원 정보처럼 외부에 노출되면 안 되는 데이터에 광범위하게 이 방식을 적용합니다.
계정이 뚫려도 정보가 안전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회원과 관리자 계정 모두 2단계 인증(2FA)으로 보호합니다. 비밀번호가 유출되더라도 추가 인증 없이는 접근할 수 없어, 계정 탈취로 인한 정보 유출을 막습니다. 접근 권한도 업무 범위에 맞게 나누어, 필요한 담당자만 필요한 정보에 접근하도록 제한합니다.
서버·인프라는 어떻게 통제하나요?
사내 인프라를 직접 운영하며 접근 IP 화이트리스트 등으로 서버 접근을 통제합니다. 데이터의 수집·분석·보관 전 과정을 자체 관리하여, 제3자 경유 지점을 최소화합니다. 실제로 특허청 고시 「선행기술조사 등 특허심사지원 사업 관리에 관한 고시」도 미공개 출원 정보를 다루는 기관에 접근통제·암호화·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지정 등을 점검 항목으로 요구합니다. 시시브랜드도 이에 준하는 수준의 내부 보안 체계를 자체적으로 갖추고 운영합니다.
| 보안 계층 | 적용 방식 | 기대 효과 |
|---|---|---|
| AI 처리 | 자체 구축 로컬 AI만 사용 | 외부 유출 원천 차단 |
| 저장 | 봉투 암호화(키 분리 저장) | 저장소 단독 접근으로 원문 복원 불가 |
| 접근 | 2단계 인증(2FA) | 비밀번호 유출 시에도 계정 접근 차단 |
| 인프라 | 자체 서버 + IP 화이트리스트 | 제3자 경유 지점 최소화 |
보안·개인정보 관련 문의는 어떻게 하나요?
모든 접근·처리 이력은 자체 인프라 안에서 기록·관리됩니다. 보안이나 개인정보 처리와 관련해 궁금한 점이나 확인이 필요한 사항은 ccb@fpcom.co.kr로 문의하시면 담당자가 확인 후 안내해 드립니다. 기술로 신뢰를 증명하는 것 — 시시브랜드가 보안에 투자하는 이유입니다.
글쓴이 · 박수철 시시브랜드(에프피컴퍼니) 대표 — CNIPA 정식 상표대리 자격 보유(2016)
본 글은 일반 정보 제공을 위한 것이며 개별 사안에 대한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100% 한국 외자기업이 직접 운영하는 중국 상표 서비스
시시브랜드는 중국 현지에 설립된 100% 한국 자본 독자법인 '연길아이프커지식재산대리유한공사'를 통해, 중국지식재산국(CNIPA) 정식 허가를 받은 상표대리 업무를 직접 수행합니다. 서류만 넘기는 연결형 대행사가 아니라 한국과 중국(연길) 양국 사무소를 직접 운영하며, 상표 검색부터 출원·등록, 분쟁 대응까지 전 과정을 자체 인력이 책임지고 처리합니다.
왜 'CNIPA 정식 허가 대리기관'인지 확인해야 하나요?
중국에서 상표대리 업무를 수행하려면 CNIPA에 정식 등록·허가된 대리기관이어야 합니다. 시장에는 허가 없이 서류만 중개하는 비공식 업체도 존재하며, 이런 경로로 진행된 출원은 절차 지연이나 권리 보호 단계에서 예상치 못한 리스크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시시브랜드(운영사 에프피컴퍼니)는 대표 박수철 명의로 2016년 8월 CNIPA 정식 허가를 취득했으며, 모든 건이 정식 대리 자격 하에 진행됩니다. 정식 허가 여부는 CNIPA 공식 조회 시스템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시브랜드의 중국 현지 운영 이력은 어떻게 되나요?
2016년 연길에 한국 자본 100% 독자 법인을 설립한 이후, 현지 인력이 직접 실무를 담당하는 체계로 운영해 왔습니다.
- 2016년 중국 현지 한국 자본 100% 독자 법인 '연길아이프커지식재산대리유한공사' 설립
- 2016년 8월 CNIPA 상표대리 자격 정식 취득(대표 박수철 명의)
- 2019년 중국지식재산배양중심 상표전문가 교육 이수
- 연길 법인 직영 체계로 동북 3성 거점 운영
어떤 서비스를 어디까지 처리하나요?
중국 상표 출원·등록부터 분쟁 대응, 등록 후 권리 관리까지 전 영역을 현지 법인이 직접 처리합니다. 중간 중개 단계가 없어 불필요한 마진 없이 명확한 견적이 가능하고, 중국어 실무 기반으로 현지 심사관·대리인과 직접 소통합니다.
| 구분 | 처리 업무 |
|---|---|
| 출원 단계 | 상표 검색·거절 가능성 분석, 출원·등록 진행 |
| 분쟁 대응 | 거절통지 대응, 이의신청·무효심판·취소심판 |
| 사후 관리 | 상표 양도·갱신, 권리 관리 및 AI 모니터링 |
등록 후에는 무엇을 관리해야 하나요?
상표는 등록보다 이후 유지·관리가 더 중요합니다. 갱신 기한을 놓치면 권리가 소멸될 수 있고, 유사 상표의 침해 여부도 지속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시시브랜드는 갱신 기한과 침해 여부를 AI 시스템으로 자동 모니터링·보고하여, 개인과 중소기업이 별도 인력 없이도 해외 상표를 놓치지 않고 안전하게 관리하도록 지원합니다.
글쓴이 · 박수철 시시브랜드(에프피컴퍼니) 대표 — CNIPA 정식 상표대리 자격 보유(2016)
본 글은 일반 정보 제공을 위한 것이며 개별 사안에 대한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관납료·심사기간 등 구체 수치는 각국 특허청 공식 정보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중국 상표 등록 절차 가이드 — 출원부터 등록 후 관리까지
완전 자체 AI, 정보유출 0%
외부 AI 서비스에 의존하지 않고 자체 AI 모델을 구축·운영하여 고객 정보가 외부로 유출되지 않습니다. (상세 내용은 추후 업데이트 예정입니다)
국가별 상표DB 자체 구축·운영 (개발 중)
한국·미국·중국·일본 등 주요국 상표 데이터베이스를 자체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대상 국가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상세 내용은 추후 업데이트 예정입니다)
AI 자체 데이터센터 구축
시시브랜드는 AI 인프라를 자체 데이터센터로 직접 구축·운영하고 있습니다. (상세 내용은 추후 업데이트 예정입니다)